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5급 승진 시험 찬반 논란
 오는 10월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5급 승진 시험에 대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2004년 08월 23일(월) 03:16 [경북중부신문]
 
 논란이 일고 있는 5급 승진 시험은 올해부터 중앙정부의 방침에 따라 5급 승진시 기존 일률적인 심사 평가에서 탈피, 심사 평가와 시험 평가를 각각 50:50으로 구분, 시행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인사권에 대한 자치단체장의 권한이 그 만큼 약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논리를 반영하듯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난 6월 헌법재판소에 권한재의심판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지만 시험 평가 방법이 법상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자치단체장의 권한 축소 논란 이전에 5급 승진이 시험과 심사로 각각 나누어 실시하게 됨에 따라 구미시 공무원들은 과연 어떤 방식에 자신들에게 유리한가를 저울질 하고 있다.
 시험을 찬성하는 측은 “지금까지 심사 평가는 특정부서에서 근무한 경우 유리한 점이 많았고 실제로 인사에 상당부분 득을 본 것이 사실이며 시험제도가 시행되면 특정부서를 선호하는 공무원은 현재보다 줄어 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험보다 기존의 심사 방식을 고수하는 측은 “먼저 시험과목이 공무원 생활에 전혀 필요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선 행정에는 거의 필요없는데도 불구하고 시험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고 이로 인해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충실 할 수 없을 것은 물론 격부부서보다 여유가 있는 부서를 선호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당장 10월말로 예정된 시험에 대비하여 현재 대상자(구미는 3배수)들은 업무보다 시험 공부에 전념 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곧 행정력 누수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시험에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 모두 시험제도를 제대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자치단체뿐만 아니라 중앙정부도 똑같이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