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평면 면장 이대창
“한 건의 산불도 없다”
해평면, 산불예방 감시원 특별교육
해평면(면장 이대창)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져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임을 자각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신속 대응 할 수 있는 유비무환의 정신태세를 갖추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 되었다.
이대창 면장은 산불감시원 근무요령, 산불발생시 조치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특히 취약지 순찰근무 철저, 입산자 관리, 마을과의 비상연락체제 확립 및 적극적인 홍보 등 주요 사항들을 거듭 강조했다.
또,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비상근무 기간 동안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산불 감시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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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동면 면장 유재일
환경정화 및 자연보호운동에 이바지
자연보호산동면협의회 정화활동 전개
산동면(면장 유재일)에서는 지난 10일 자연보호산동면협의회(회장 문명천)주관으로 관내 기관·단체, 학생 및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각종 영농활동을 통해 발생한 영농폐비닐, 폐자재와 생활 주변, 하천변에 산재한 각종 생활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자연을 깨끗이 보전하고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농공단지와 동곡천 일대를 순회하며 자연정화활동을 병행하기도 했다.
자연보호산동면협의회는 문수지 및 생태숲 환경정화활동, 경운산 및 베틀산 등산로 정비, 하천 정화활동 등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산동 만들기에 크게 이바지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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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개면 면장 황창수
구제역 예방에 만전 또 ‘만전’
도개면, 행정력 총 동원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구제역 유입을 막기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차단 방역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구 국도 25호선 경계지점에 소독초소를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국지도 68호선, 시군도 12호선, 국도 25호선 나들목 등에 생석회를 투여해 구제역 방역에 총력대응 하고 있다.
관내 축산 농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의심축 발생시 신속한 신고체제 그대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7일 구제역 방역현장인 동산리 소독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이날, 방역현장에서 신곡리 박윤희, 궁기리 장옥순 부녀회장이 흑미 찰떡과 과일, 음료수를 제공해 근무자들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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