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동부녀회(회장 유명숙) 회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어르신 1백2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2004년 08월 16일(월) 04:3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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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위해 부녀회원들은 일요일부터 삼계탕 닭을 손질하는 등 이른 아침부터 동사무소에 나와 막바지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영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끓여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한편, 비산동부녀회는 매달 한번씩 무의탁노인 9세대에 반찬을 직접 만들어 드리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개면 "사랑의 쉼터"에도 매월 5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형곡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정규, 이외자) 회원들은 지난 9일 말복을 맞아 관내노인정 7개소를 일일이 방문하여 닭, 수박, 술, 음료 등 60만원 상당의 음식을 대접했다.
또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도 지난 6월부터 하절기 방역활동에 밤낮으로 애쓰는 `형곡1동 새마을방역단'과 관내 기관^단체임원, 동사무소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 백숙,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했다.
원평2동 통장협의회(회장 마홍기) 회원들은 지난 9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의 미관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은 초청, 음식을 대접했다.
신평1동 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팔생)에서는 지난 9일 말복을 맞아 신평1동 칠성경로당을 비롯한 4개 경로당과 신평2동, 광평동, 비산동 경로당 24개소에 준비해 간 삼계탕과 수박 및 음료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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