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일정이 확정될 당시만 해도 자타천으로 7-8명의 출마예정자가 거론되던 것과는 달리 8월28일 현재, 오는 10월30일 실시하는 구미시 선주원남동 시의원 재선거에는 박세채(43)씨만이 예비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 선주 원남의 젊은 머슴아”라는 케치프레이그를 내건 박세채 예비 후보는 “ 선주,원남 동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일이 있는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떻게 해야 동민 바램을 충족시킬수 있는지, 많이 듣고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 올바른 행정이 무엇이고, 시발전과 선주,원남의 새로운 도약에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똑바로 보고 감시해 꼭 필요한 일이면 적극 추진하고 앞장서 이뤄내겠다.”는 박 예비후보는 구미와 선주 원남 발전을 위해서는 팔을 걷어부치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 앞장서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선주원남의 미래를 설계하고, 구미에서 가장 으뜸가는 동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고 전문가가 되겠다.”는 박 예비 후보는 특히 “ 선주^원남동민의 생활이 편리해지도록 의정을 살피고, 약속한 일들은 실천해 선주.원남을 위하는 참일꾼이라는 소리를 듣도록 한번 마음먹은 일은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선주원남동에 대해 “ 구미의 신흥 주택가로 변모중이며, 아파트 입주가 늘면서 구미 최고의 앞서가는 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보는 박 예비후보는 “ 동발전이 탄력을 받을수 있도록 시와 동행정이 공평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고, 감시해서 서민들이 밀집해 있는 선주원남지역이 발전 수혜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또 “ 아파트가 밀집하면서 교통, 학군, 주차 문제등 해결할 일이 산적해 있다.”는 박 예비 후보는 “ 시의원 혼자서 해결할 수는 없지만 친분이 두터운 국회의원, 시장과 협력해 아무 불편없이 생활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통합으로 이루어졌다는 동의 특성상 근거지나 직업, 토착민과 아파트 주민간의 의식구조와 애향심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화합을 위한 적임자가 선주,원남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자신이다.”는 박 예비 후보는 선주초, 구미중을 졸업했다. 구미청년회의소 상임부회장, 구미시 체육회 이사, 선주동 청년회장, 한나라당 선주동 협의회장이 주요 경력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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