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남 구미시의회 의원이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조례제정 함으로서 아동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진 아동복지가 향후 지역사회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와 건전한 인격발달 및 정서함양을 위해 아동의 보호 및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의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적 지역 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는 김춘남 구미시의회 의원이 최근 열린 제 1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다.
“한달 동안 조례안 상정을 위해 발로 열심히 뛰었다”는 김 의원은 아동에 대한 애정이 남 달랐다.
구미시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총 46개소다.
아동들에 대한 김 의원의 바램은 아동의 보호와 건전한 인격발달, 정서함양 등 이다.
이에 아동 복지 활성화 차원에서 고민하고, 공부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성과는 조례 제정에서 확인 되었다.
조례 제정 성과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아동에 대한 이용대상을 규정하고,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프로그램 등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 지역아동센터 설치에 따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센터 사업의 지원 및 운영 등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지역아동센터 위원회가 구성된다.
이에따라 구미시는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위원회 구성 등 전반적인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최근 새길 지역아동센터가 도 단위별 2010년 사업 평가에서 지역아동센터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었으며, 아동양육시설인 삼성원이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김춘남 의원은 “구미시장은 보호자와 더불어 보호와 교육, 복지 지원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건전하게 보호하고, 육성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나라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시민 모두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동이란 18세 미만의 사람을 말하며,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한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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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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