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승진, 전보 인사 단행
신뢰받는 공직상 정립, 조직 분위기 쇄신
2011년 01월 11일(화) 02:32 [경북중부신문]
 
 김천시는 지난 1월 1일 윤달호(의회사무국) 국장의 4급 승진, 박성규(자치행정국), 진기상(주민생활지원국), 박문식(보건소) 소장의 전보 등 국장급 4명에 대한 인사에 이어 1월 7일자로 5급 이하 승진 및 담당급 이상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담당급 이상 인사는 2년 이상 장기근무자 순환 배치를 통한 공직 청렴도 향상과 조직 분위기 쇄신을 인사 운영의 기본 방침으로 삼고 개인 역량과 전문성, 업무추진력, 리더십, 여성인력 배치 등을 심사숙고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5급 인사에서는 퇴직, 공로연수에 따른 공석으로 김철훈(대항면장), 나영배(부항면장), 이영두(지례면장), 서웅범(개령면장) 등 행정직 4명과 김장배(대곡동장) 등 시설직 1명이 승진 의결되어 보직을 부여받았으며 임병률 보건행정담당이 중앙보건지소장 직무대리 명령을 받았다. 또한 전보 인사에서는 김기조 신임 종합민원처리과장을 비롯한 14명이 자리를 옮겼다.
 6급 인사는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여 민선5기 시정을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년 이상 장기보직자를 기본 전보 대상으로 정하고 경험이 풍부하며 능력있고 소신있는 인재를 주요 부서에 배치하였다. 특히 업무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춘 공무원을 주요 사업부서 담당으로 발탁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6급 10명, 7급 4명, 8급 9명, 기능8급 1명, 기능9급 2명이 각각 승진 임용되었으며 7급 이하 직원 인사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