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산읍 읍장 권순형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큰 사랑
선산읍바르게살기위원회 생필품 전달
선산읍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장용익)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쌀과 라면, 각종 생필품 등을 해뜨는 집과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이웃돕기에 앞서 전국 중·고핸드볼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선산체육관을 방문해 회원들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차를 대접하고 정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장용익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서로 이웃을 사랑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마음이 더욱 고맙다”며,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선산읍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더욱 노력하고,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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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면장 이대창
해평면장기타기 축구대회 개최
구구축산계 우승, 해평순찰대 준우승
‘제2회 해평면장기타기 축구대회’가 지난 10일 해평중·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 김태환 국회의원,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윤종호·임춘구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참가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해평생활체육축구단(단장 임춘상)에서 주최, 관내 구구축산계 외 5개팀이 참가했으며, 각 팀의 가족들과 회원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쳐 대회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임춘상 단장은 “오늘 축구대회를 통해 승부에 구애됨이 없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열린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승패를 떠나 좋은 경기를 펼쳐 보람 있고 아름다운 대회로 승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에는 구구축산계, 준우승은 해평순찰대, 3위는 의용소방대가 차지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에는 구구축산계의 김재원 선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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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을면 면장 방경도
자연보호캠페인으로 지역사랑
무을면바르게살기위원회
무을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배일식)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산림보호 차원에서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자연정화활동까지 실시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배일식 위원장은 “매년 4월은 푸른 지구를 가꾸는 지구의 달로서 시민 모두가 환경오염과 생태계파괴 등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무을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속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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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면 면장 김임태
옥성면에서도 봄 소식
팬지 식재로 아름다움 연출
옥성면(면장 김임태)에서도 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지역 공동체 일자리 참여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20여명이 면사무소 옆 주아1리 소공원 가로화단과 화분에 팬지를 식재했다. 팬지 식재는 옥성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살리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임태 옥성면장은 봄꽃 식재에 나선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봄꽃과 함께 옥성면이 더욱 아름다운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을 사랑하는데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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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동면 면장 유재일
노래로 살맛나는 산동면
찾아가는 가요교실 ‘호응’
평생교육원에서 읍면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일환인 ‘찾아가는 가요교실’이 산동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일 성수1리, 8일 백현2리에서 두차례 열린 산동면 지역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노래 교육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문화생활을 영위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프로그램은 풍물단, 초청가수 공연, 신명나는 잔치 한마당, 가요 교육 등으로 전개 되었다.
유재일 산동면장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소외되기 쉬운 산동면 주민들에게 문화적 삶의 큰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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