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미래발전포럼(위원장 이승희)과 사)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의장 노규성)이 공동주관하는 “구미시 스마트융합산업 육성전략”세미나가 오는 4월 21일 베스트웨스턴구미호텔(사파이어홀)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국가 제1의 전자산업단지인 구미공단의 새로운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스마트융합산업을 육성할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에 따른 전망과 육성전략을 제시한다.
주제발표로 나서는 사)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IT관련 30개 학회 연합모임)의 노규성 의장은 “스마트워크 지원기술과 산업”라는 주제로 우리나라가 선진화를 위한 스마트워크 확산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고 금오공대의 김귀곤 교수는 “구미시 스마트융합산업 육성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한편, 주제발표에 앞서 국가교육과학기술분야 수석전문위원인 김영식 창업진흥원장(금오공대 교수)의 “국가교육과학기술분야 중장기 정책방향”이란 주제의 강연과 한국정보통신연구원(ETRI)의 정명애박사(미래기술부장)의 “스마트코리아 실현을 위한 꿈과 도전 : Giga Korea”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이 계획돼 있다.
또한, 종합토론에서는 구미포럼의 이승희위원장의 사회로 고대식 한국정보기술학회장, 유승엽 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장, 한군희 한국산학기술학회장, 강준모 호서대 교수, 구미시청 이홍희 경제통상국장, 손홍섭 구미시의원, 정인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기획총괄팀장, 최덕규 경운대 교수, 김상화 한국폴리텍Ⅵ대학 교수의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희 구미포럼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구미공단의 업종고도화와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차원에서 스마트융합산업에 대한 구미공단의 성장전망과 육성전략이 제시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면서 “더불어 정부의 과학기술중장기 정책과 IT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현근 기자)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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