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동차용 신나 불법 판매
 경찰의 단속으로 8월까지 극성을 부렸던 유사휘발유 판매가 잠잠해 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일부 페인트 판매업소들이 자동차용 신나를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어 강도높은 단속이 요구되고있다.
2004년 09월 13일(월) 05:12 [경북중부신문]
 
 유사휘발유 판매행위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가 지난 1일부터 도입되고 경찰의 단속이 이어지자 구미시 지산동 및 원호~문성방향 일대 등에서 영업하던 유사휘발유 소매상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5월 한달동안 유사휘발유 판매업소에 집중적인 단속을 펼쳐 제조 및 판매업자 27건을 적발하는 실적을 올리는 등 유사휘발유 판매업자들을 강하게 압박했다. 이에 따라 일부 유사휘발유 업자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로변에서 차량을 이용해 운전자들에게 판매한 뒤 곧바로 자리를 뜨는 등의 행태를 보이다가 최근에는 거의 찾아 볼수 없게 됐다.
 그러나 유사휘발유 판매업소들이 사라지자 최근에는 일부 페인트 판매업소들이 자동차용 신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들 업체 중에는 전단지를 통해 자동차용 신나를 판매한다고 알리는 간 큰 업자도 있다. “ㅎ”업체는 자동차용 신나를 구미 전지역에 2통 이상이면 무조건 배달한다는 내용을 전단지에 삽입해 무차별적으로 뿌리고 있다. 그것도 전화번호까지 넣어서 말이다. 호랑이가 사라진 산중에 여우가 활보하는 모양새다.
 신나를 자동차에 넣었다는 김모씨(26, 구미시 원평동)는 “기름값이 너무 부담이 돼 종종 신나를 넣고 있다”면서 “신나에 자동차용 표시는 되어있지 않지만 업자들이 넣어도 상관없다”는 말을 믿고 넣고 있다고 밝혔다.
 김모씨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유사휘발유가 점점 없어짐에 따라 신나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경찰서는 “일부 페인트 회사들이 신나를 자동차용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들이 수집되고 있다”면서 “조만간 이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