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이상의 시설공사도 앞으로는 전자입찰을 실시한다.
구미시는 계약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천만원 이상의 시설공사에 대해 전자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일, 7일 양일간 시립도서관 전산교육장에서 사업소, 읍면동 회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달청전자입찰시스템”을 활용한 전자입찰 집행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시가 이번에 개선한 계약방식은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은 전국입찰, 50억원 미만(전문공사, 전기, 통신, 소방공사 5억원미만)은 경북도내 지역 제한 입찰제도를 현재와 같이 그대로 시행하고, 추정가격 1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일반공사, 1천만원 이상 7천만원이하의 전문공사 및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전기^소방, 통신공사는 구미시 관내 업체로 제한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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