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30일, 청산회 경북지부 구미지회도 참석
정근수 구미지회장, “박근혜 전 대표 대통령 만드는데 올인”
2011년 03월 22일(화) 01:5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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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가 수면 위에 떠 오르면서, 향후 치러질 총선, 대선의 선거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미래희망연대와 친박연합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김재경 미래희망연대 균형발전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청산회 경북지부장)이 친박연합과의 관계에 대해 선을 분명히 그었다.
김재경 수석 부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미래희망연대는 친박계로 잘 알려진 당으로서 현재 8명의 국회의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희망연대 서청원 전 대표 조직인 ‘청산회’는 전국 조직으로 친박계 중 핵심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자명했다.
전국적으로 청산회가 출정식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오는 4월 30일 계룡산에서 시산제와 함께 대규모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잠잠했던 청산회 경북지부 구미지회도 활동에 가세하게 된다.
최근 청산회 경북지부 구미지회 임원 총회에서 정근수 전 구미시의회 의원이 구미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정근수 지회장은 “청산회 조직은 박근혜 전 대표가 대통령으로 출마하게 되면, 대통령을 만드는데 올인 하겠다”며, “청산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경 청산회 경북지부장은 “경북지부가 구미, 김천, 안동, 경주, 포항 등을 비롯해 조직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며, “경북지역인 만큼 박근혜 전 대표의 붐을 일으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청산회 경북지부 구미·김천지회는 오는 26일 산행을 통해 회원 화합과 박근혜 전 대표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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