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작품
김도문 전 시의원, 강명수 전 고아읍발전협의회장도 기여
2011년 03월 29일(화) 01:5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다목적 강당(아성관) 개관식’이 지난 23일 고아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조명래 구미시교육장, 심정규 도의원, 강승수·임춘구 시의원,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구미시 관내 초교 교장 및 지역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개식사,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학교장 및 교육장, 내빈 인사, 다과회 순서로 진행 되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다목적 강당 건립으로 오랜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되었다”며,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잘 어우러지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공사는 지난해 7월 착공, 16억원의 공사비가 소요되었으며, 무대, 방송시설, 배구대, 내벽부착용 농구대, 배드민턴대 등으로 꾸며졌다.
아성관의 의미는 “높은 곳에 깃발을 꽂은 아성”에서 고아의 지명이 유래 되었으며, 고아읍의 옛이름을 아성이라 칭해 강당명을 아성관으로 정했다.
고아초교 다목적 강당건립은 읍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김도문 전 시의원, 강명수 전 고아읍발전협의회장 등이 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