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 안영모)는 지난 19일 안동 탈춤공원에서 오흥배 새마을문고중앙회장, 박몽용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정병윤 경상북도 행정지원국장, 권영세 안동시장, 새마을문고지도자 및 학생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50주년을 기념하고 도민화합과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독서·문화활동을 통하여 나라품격을 높이고 예술적 감성을 계발 하는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행사일정으로는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에 많은 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해 작품 활동을 펼쳤으며 체험학습의 장에서는 안동하회탈 만들기, 제기 만들기, 연필꽂이 만들기, 부채 만들기, 파라핀 손 만들기, 2010 우수작품 전시회 등을 체험했다.
공연마당에서는 하회별신굿 공연, 외줄타기 공연, 타악 퍼포먼스, 참가자 장기자랑,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의 축하공연으로 참가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한마당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오행시 우수작 발표, ‘범 도민 1인 연간 20권 책 읽기 BS120운동’을 홍보해 건전한 독서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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