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 이하 산단공)는 구미 공단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발표하였다.
구미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구미 QWL(Quality of Working life)밸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인조잔디구장, △풋살장, △다목적 광장 및 △인라인 트랙, △휴게 및 쉼터, △산책로 및 진입광장 등 근로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여 산업단지내 ‘즐김터’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사업이다.
산단공에서는 입주기업체 수요조사를 거쳐 5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기본컨셉, 활용방안, 도입시설 등 경제성 분석과 함께 기본설계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24일 산단공 대경권본부 컨퍼런스룸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장현 본부장은 “구미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쉼터 기능이 강화된 스포츠시설로서 손색이 없을 만큼 충실히 계획하였으며,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QWL사업의 확산의지를 밝혔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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