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2의 단수사태 “지적하고, 예상했다”
구미시의회, “한국수자원공사 엄중 처벌해야 한다”
오는 12일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예정
2011년 07월 05일(화) 03:0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에서는 최근 두 차례 발생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낙동강 횡단송수관 누수사고로 인한 단수사태에 대해 엄중한 처벌과 철저한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일고 있다.
 제2의 단수 사태는 위원들이 수차례 현장방문을 통해 지적하고, 예상했던 부분들이다.
 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지난달 10일에 이어 이번 제2의 단수사태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긴급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고아읍 괴평리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경위와 급수상황 등을 청취하고, 사고 장소인 낙동강 송수관로 누수현장과 4공단 배수지를 방문해 현장 실태를 파악하는 등 한국수자원공사측의 누수사고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은 “한달 전 단수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상임위원회에서 해평취수장과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을 방문해 수자원공사측의 잘못을 따지고, 제2의 단수사태가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는데 이번 사태는 공사측의 안일한 대응으로 빚어진 명백한 인재이다”며, “분명한 책임을 져야하며, 앞으로도 단수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수자원공사측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표출했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 163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회기중에 현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 위원들의 항의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