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 송곡리 냉산레포츠공원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1단계 사업인 삼림욕장이 9월중에 준공될 예정이다.
2004년 09월 20일(월) 10:0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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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휴양수요를 대비 옥성면 형제봉 자연휴양림 조성사업과 병행해 해평지역에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하여 시유림 108ha에 종합레포츠공원단지를 2006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에따른 주요시설로는 인공 및 천연암벽타기, 서바이벌 게임장, 청소년 극기훈련장, 산악마라톤 및 자전거 타기, 삼림욕장, 관리사무실등을 갖출 예정이라 명실상부한 그린구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환으로 이번에 준공될 삼림욕장은 6억원을 투자하여 출렁다리(길이 23m), 목교, 팔각전망대, 산책로 2.3km, 시명판, 간이화장실, 평상등의 편익시설을 우선적으로 완공시켜 시민들의 휴식처로 큰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냉산레포츠공원이 웰빙시대에 걸맞는 산림문화 휴양공간이 될수 있도록 송곡리 마을 뒤편에 진입로를 개설하고, 청소년 극기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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