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1동(최동길 동장)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감 있는 구미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17일을 ‘추석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의 날로 지정,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상가주변, 간선도로, 아파트 안밖, 공한지등 다중이용시설과 생활주변, 골목길 등 전지역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단속과 쓰레기 안버리기 운동도 병행했다
생활쓰레기 1.5톤 등 수거
송정동(동장 서보환) 관내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은 지난 21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출향인사들에게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연도변과 마을공한지, 뒷골목, 소공원 등에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 및 기타 1.5톤을 수거했으며 불법현수막 50여점, 불법광고물 15개도 정비했다.
한편 이 날 행사 후 서보환 동장은 참석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동민전체의 화합을 강조했다.
지난 21일 대청소의 날
형곡2동(동장 한상곤)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지난 21일은 “대청소의 날”로 정해 300여명의 관내 동민과 단체,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내집, 내직장, 내상가 주변은 내가 솔선하여 깨끗이 하자는 결의를 하고, “쓰레기 안버리기” 켐페인을 벌였다.
지난 16일 3백여명 참가
도량동(동장 은현기)에서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귀향객들에게 쾌적한 도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공한지 및 주요도로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했다.
이날 국토대청결활동에는 통·반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해 관내 도로변과 구미천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불법 현수막 및 광고물도 함께 정비했다.
한편 은현기 도량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주민들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