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산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외 9개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쌀, 라면 전달
선산읍(읍장 박대현) 관내 봉사단체들이 추석을 맞아 성심요양원과 해뜨는 집, 성심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달된 쌀과 라면은 단체에서 십시일반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 행사를 통해 모은 기금이다.
참가 단체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미),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장용익), 단계여성회(회장 이경자),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경식), APT 부녀회연합회(회장 백은자), 농업경영인회(회장 홍성윤), 여성농업경영인회(회장 최후덕), 의용소방대(대장 황건식),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영숙)이다.
● 해평면 일지매
저소득층 세대에 쌀 전달
해평면 봉사모임 일지매(회장 최현철)는 지난 7일 해평면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할 쌀 15포(20kg, 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일지매는 고교 동창생들의 봉사모임으로 지난 5월에는 해평면 조손가정과 결연을 맺고, 월 1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도개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쉼터에 쌀 전달
도개면 이장협의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9일 사랑의 쉼터에 쌀 10포(10kg, 2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격려 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매주 금요일 금오산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구미시 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에서 구입한 것으로 농촌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었다.
● 무을면 지원식씨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무을면 지원식(73세)씨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쌀 10포(10kg, 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지원식씨는 평소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으며, “추석명절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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