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 말에 책임은 져야합니다”
신뢰를 중요시하고, 신뢰 하나로 인덕을 쌓아온 정하영 구미시의회 의원.
소박하고, 친 서민적인 성격이 주민과의 끈끈한 인연이 되었다.
정 의원은 성격이 외유내강의 소유자로 초선의원답게 소신이 분명하다.
정 의원은 신뢰 하나만큼은 생명과 같이 소중하게 생각했다.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말에 대한 신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산을 삭감하려면, 소신 있게 끝까지 삭감시켜야 옳다”는 주장이다.
그냥 생각 없이 내 뱉는듯한 말들은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뢰는 민원과의 약속이고, 자신과의 약속임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 가난으로 태어나, 부에 이르기까지 그동안의 인생은 베품으로 이어졌다. 가난이 있었기에, 복지에 대한 사랑도 남다르다.
구미시 관내 복지 행사라면, 한번도 빠지지 않으려는 정 의원의 열정은 이웃사랑의 시작이다.
알게 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정 의원의 마음은 시민과도 소통으로 연결된다.
“민원을 100% 해결할 수는 없지만,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다”는 정 의원은
“주민들이 저를 믿고, 부탁할 때 고맙게 생각한다”며, 진정으로 시민 편에 서 있다.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사랑을 눈물로 표현했다.
“눈물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는 것이다. 애절함을 표현한 것이다. 생활 형편이 어려워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의정활동에는 강한 자세를 보였다.
함께 잘 사는 사회, 행복한 사회를 지향하는 차원에서다.
“신뢰는 자신을 성공에 이르게 했고, 신뢰감은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정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서로가 믿고 신뢰하는 사회가 될 때 행복은 항상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법칙을 정 의원은 잘 알기 때문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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