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사진)의 공약사항인 e-편한세상쪽 초등학교 설립이 지난 5일 (가칭) 옥계 해마루초등학교 설립이 확정됐다.
윤 의원은 “김태환 국회의원, 변우정 도의원, 김영호·황경환 시의원의 노력도 포함 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아파트 손인섭 전 자치회장외 주민들의 열정이 지대했다”고 평가했다.
윤종호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학교 설립 방안을 놓고, 수차례 주민 간담회 참석, 교육지원청 방문, 주민 탄원서 제출에도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올 2월 경상북도 교육청으로부터 신축 결정을 얻어 냈으며, 6월에는 교육과학 기술부 중앙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해 설립 확정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가칭) 옥계 해마루초등학교가 설립되면, 옥계 동부초등학교 과밀 학급난이 해소되며, e-편한세상 주민들의 교육문제가 해결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호 의원은 “학교 설립을 위해 두 차례 주민 탄원서 제출 등 오랜 세월속에서 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특별한 애정과 관심 때문이다”며, “학교가 조기 개교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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