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허복) 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8일∼20일까지 제 163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가 이루어진다.
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교상)는 이번 심사를 통해 한해 동안 집행한 예산에 대해 성과를 평가하며, 장래의 재정 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이다.
박교상 위원장은 “결산심사를 실시하면서 세입예산의 징수와 수납의 적정성 여부, 미수납액에 대한 원인분석과 중장기적인 세수확대 방향을 모색 하겠다”고 밝히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과다 불용액에 대한 원인 분석과 이월사업 및 예비비 지출의 적정성에 역점을 두고, 철저한 심사를 하겠다”며, 위원들의 많은 협조와 조언을 당부했다.
또, 김춘남 부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충분한 질의, 토론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실시 하겠다”며,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결산특별위원회는 박교상 위원장, 김춘남 부위원장, 강승수, 김상조, 김수민, 김정곤, 김정미, 윤영철, 윤종호, 이명희, 정하영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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