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는 7월 21일 장세호 칠곡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업주부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알선 창구 역할인 칠곡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 2주년을 맞아 119명이 수료하는 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료하는 과정은 칠곡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과정으로, 직업상담사, 전산세무회계, 실버여가건강지도사, 여성가족부 고학력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사업의 구매·자재관리전문가과정, 경상북도여성발전기금사업의 한식푸드스타일리스트과정,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사업의 피부미용, 네일아트 과정 등 7개 과정으로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이다.
또한 일반직업훈련 및 생활문화강좌는 머리미용기능사 등 30개 과정에 34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이날 총 37개 과정 465명이 수료했으며 현재까지 28명이 조기취업 하는 실적을 남겼다.
칠곡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 집단직업상담, 새일여성인턴제, 일가정양립지원사업 등의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ONE-STOP취업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어 관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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