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 중인 고아읍 문성 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구 강승수, 이명희 구미시의회 의원이 파트너십을 발휘해 예산 확보에 전력을 투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사업비는 총 50억원, 공사기간은 2009년∼2012년까지다.
일부 예산은 지원되었으며, 나머지 20억7천만원의 예산은 현재 미확보 상태다.
사업 추진 현황은 2009년 7월초 공사를 착공해 수변데크, 인공섬 등을 조성했으며, 향후 생태광장, 생태체험장, 산책로, 경관조명 등을 설치 할 계획이다.
한편, 강승수, 이명희 시의원은 문성 생태공원 조성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최근 문성지 일대 환경정화 정비활동에 나서 저수지 내 잡풀과 생활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환경조성에 일조했다.
문성 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원호, 봉곡, 문성지구 일대 주민 1만 세대 3만5천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 되며,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시 지역권의 근린공원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문화생활을 영위하는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승수, 이명희 시의원은 “문성 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며, “국비, 지방비 확보가 관건이며, 사업비 확보는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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