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최근 관내 학교 4-H 회원을 대상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 되었으며, 131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산도립공원과 구미역 1번 도로에서 실시 되었다.
한편, 금오산 등반대회를 통해 심신단련에도 일조했다.
참가 학교는 구미혜당학교, 금오여자고등학교, 경구고등학교, 선산여자고등학교, 오상중학교, 상모중학교 등이다.
구미시 4-H지도 교사협의회 김윤복 회장은 “학생들에게 자연보호를 통해 4-H의 봉사정신을 유발하고, 국화가꾸기 등 과제활동으로 농심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자연정화 활동을 계기로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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