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농협(조합장 이실용)이 선진지 견학으로 원로 조합원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
복지사업 일환으로 지난 9월경 원로 조합원 165여명이 서울 청와대를 다녀왔다.
김병욱 농협중앙회 회원지원부장외 직원과 재경구미향우회 전옥상 직전 회장과 재경도개향우회 김창종 회장외 회원들이 조합원들을 환영해 애향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선진지 견학 장소는 국회의사당, 농업박물관, 농협 교육원, 청와대, 국립 현충원 등이다.
이실용 조합장은 “평소 조합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은 원로 조합원들의 농협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서울의 주요 시설들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견학을 통해 애국심과 애향심을 유발하고, 조합사랑에 대한 결속력을 다짐하게 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원로 조합원들의 지속적인 농협 사랑과 관심, 많은 조언을 당부하기도 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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