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낙동강 물 살리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
오진환 회장, “타 단체와 차별화로 자긍심 고취”
2011년 10월 18일(화) 02:0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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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오진환)는 지난 11일 해평면 낙동강변과 해평청소년수련원에서 600여명의 이·통장들과 기관단체장 및 시민 총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낙동강 물살리기 및 이·통장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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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간소하며, 내실 있고 알찬 행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식전행사로 이·통장들이 낙동강 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사랑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 했으며, 발묶어달리기, 400m 달리기 등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했다.
오진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통장들이 행정과 시민간의 가교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자긍심을 갖고 타 단체와 차별화 되게 시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낙동강이 구미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고, 첨단 IT 산업도시로 발전의 기반이며, 향후 구미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친환경 녹색중심의 우리나라 최고의 수변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며, “이·통장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단합대회와 노래자랑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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