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산하기관·단체의 경영혁신을 위하여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북도 신하기관·단체 경영평가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종규)이 금년도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금년 평가대상기관 17개기관 중 2위로 선정되어, 전년 평가에서 1위 선정된 것에 이어 ′09년, ′10년, ′11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09년 1월 취임이후, 경북신용보증재단을 연속하여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이끌고 있는 김 종규 이사장은 “본인의 경영철학에 따라 묵묵히 일하고 있는 재단 직원들이 만든 공로”라고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 소감을 밝혔다.
김종규 이사장은 경북도, 시·군, 지역금융기관과의 협약보증을 통하여 취임 전 1,900억원의 머물던 보증잔액을 6,000억원으로 3배이상 확대시켜,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14 ∼ 15위에 머물던 경북신용보증재단 위상을 7 ∼ 8위의 중견 보증재단으로 성장시켰다.
김종규 이사장의 이러한 경영성과는 30여년 금융인의 길을 걸었던 경험이 밑받침되어 이루어 낸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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