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리, 낙성리, 인덕리, 하장리 일원
2020년 목표, 토지 이용 합리화와 지역 발전 전망
2011년 12월 27일(화) 03:13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개발행위허가제한 지역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위해 기 결정된 제1종 지구단위 계획 구역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해당 지역은 이례지구(고아읍 이례리 98번지 일원 316,223㎡, 292필지), 낙성지구(구미시 해평면 낙성리 504-4번지 일원 260,952㎡, 687필지), 인덕지구(산동면 인덕리 산 1번지 일원 331,745㎡, 269필지), 하장지구(장천면 하장리 621번지 일원 376,696㎡, 313필지) 4개 지역이다.
사업계획이 수립되면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양호한 도시미관 및 환경을 확보해 지역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관련해 구미시는 4개 지구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 주민 공람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에는 낙성지구, 21일 인덕지구, 22일 이례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27일에는 장천면복지회관에서 하장지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설명회 내용은 사전환경성 검토서 초안 공람공고, 용도지역·지구 세분 변경 및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일단의 지역 또는 계획적인 개발·정비를 위한 토지의 규모와 조성계획, 건축물의 용도제한·건폐율 또는 용적률·높이의 최고 또는 최저한도,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 또는 건축선에 관한 계획, 환경관리계획 또는 경관계획 및 교통처리계획 등이다.
목표 연도는 2020년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