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3차 본회의에서 처리
일반 2,882억원, 특별 206억원, 지방공기업 824억 4천만원
2011년 12월 27일(화) 03:19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의회(의장 곽경호)는 지난 23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달 21일부터 3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194회 칠곡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한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군청 및 사업소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 11건, 동의안 27건 등 모두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달 21일에서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데 이어 이번달 1일부터 8일까지 칠곡군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희망칠곡 프로젝트 전국대학(원)생 정책제안 공모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등 27건의 동의안을 심사하여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또한 칠곡군 내년도 예산을 2011년도 당초 예산 3,281억4,800만원 보다 19.2% 증가된 3,912억 4,000만원(일반회계 2,882억원, 특별회계 206억원, 지방공기업특별회계 824억 4,000만원)으로 지난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확정했다.
앞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기석 의원이 4대강 살리기사업과 연계한 공원 및 시설의 사후관리 방안과 장세학 의원이 북삼·약목의 일반공업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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