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이 새해 첫 날 금오산 등산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시민으로부터 칭찬의 소리가 자자하다.
구미시청 자유게시판을 통해 정택균 시민은 “등산복 차림의 한 사람이 눈을 맞으며, 금오산에서 폐물 통, 과일껍질, 휴지 등을 줍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찡 했다”며, “알고 보니 김상조 시의원이였으며, 몸소 느낄 수 있는 정치를 하는 의원이 있어 구미도 희망이 있는 것 같다”고 밝히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가 바로선 친절과 긍정의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다함께 동참하자”고 말했다.
김상조 위원장은 “구미의 명소인 금오산이 구미의 얼굴이다”며, “내방객들을 위해 구미 시민 모두가 정주의식을 갖고, 스스로가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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