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경기결과 읍면동 종합우승은 대항면이 차지했으며 입장상은 대신동, 질서상은 대곡동, 화합상은 지례면, 노력상은 감천면, 지좌동, 응원상에는 용암동, 성남동, 대덕면이 각각 차지해 상금과 부상으로 트로피를 받았다.
학교경기 결과는 초등부 시부 우승에 김천초등이 중등부 시부 남자 우승에 중앙중학교, 중등부 시부 여자 우승에 성의여자중학교, 중등부 면부 우승에 대덕중학교, 고등부 남자 우승에 김천고등학교, 고등부 여자 우승에 김천여자고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폐회식으로 저녁 8시부터 조각공원에서 펼쳐진 불꽃축제는 오색 불꽃들이 청명한 가을 밤하늘을 30여분 동안 수놓아 시민들에게 화려한 감동의 밤을 선사했다.
2004 김천시민체전은 15만 전 시민이 화합하고 역량을 결집하는 뜻깊은 대회로 치러졌으며 시민들은 `2006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보는것 같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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