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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미시 3월의기업, (주)이코니 선정
2일 사기게양식 가져
2012년 03월 06일(화) 09:25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3월의 기업으로 (주)이코니를 선정하고 2일 오전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박형근 대표, 양영모 상무이사, 최종언 공장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주)이코니는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TFT-LCD 및 OLED패널 유리 가공(Glass Slim Etching) 기업으로 ‘07년 Glass Slim Etching 기술을 개발하여 ‘08년 슬림에칭Spray-Down방식 특허등록 및 ‘09년 부품소재 분야, '11년 신기술실용화 분야 우수기업으로 지식경부장관상, ’12년 교육과학기술부 “IR52장영실상”을 수상하여 디tm플레이 패널 슬림 식각 분야에서 세계적 우수기술 보유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노사안정과 고용우수 기업으로 ‘10년 노동부장관상과 경영분야에서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수상한 바 있으며, 2003년 기업창업 이후 초고속 성장하여 2011년 매출액 427억원 종업원 250여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2012년 12월 세계적컨설팅 기관인 딜로이트(Deioitte)가 선정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주)이코니 박형근 대표는 “기업은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작게는 기업의 임직원, 넓게는 국가와 전 세계인류 위해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사업에도 후원하고 있다.
(주)이코니는 2003년 3월 창업 이후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한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하여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문수진 기자)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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