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준비해온 석호익 전 KT 부회장이 지난 11일 오후 2시 왜관시장앞 신세계정형외과 3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장영철 전 노동부장관과 장영복 후원회장, 나채홍 순심총연합동창회장, 전현직 군수, 도의원 및 군의원 뿐만 아니라,기독교, 불교, 가톨릭 등 종교계를 비롯하여 자원봉사자와 각계 각 층의 수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9일 새누리당에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선거구에 공천신청을 마친 석호익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맞이하여 평소 소신인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수 있습니다. 4월11일이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그 첫날이 될 것” 이라고 밝히고 대란대치(大亂代置)의 생각으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일꾼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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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익 예비후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을 화합시키고 서로가 신뢰하고 함께 소통하여 이해와 화해를 통하여 지역을 변화 시킬 것”이라고 밝히고, 그간의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에서 이제는 ‘자발적 분배’ 와 ‘공기 같은 복지’, ‘양극화 해소’를 추진해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이를 위해서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적극적이고 피해를 방지하는 FTA 대책’, ‘따뜻한 사람간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복지’, ‘미래를 희망을 바라볼 수 있는 농업’ 등을 제시하였다.
이날 축사를 나선 이들은 지역과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은 ‘작은거인 석호익’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가 함께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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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지능통신기업협회, 스마트워크포럼(방통위, 행안부 공동구성)의 회장이기도한 석호익 예비후보는 성주군 도원초등학교와 칠곡군 순심중고등학교를 거쳐 영남대학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행정학박사)를 졸업하였다.
제21회 행정고등고시를 합격한 후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장과 KT부회장을 거치면서 스마트 대한민국을 만들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수성 전 총리는 영상축사를 통해 “강한 리더쉽과 정의로운 자신감, 추진력으로 대한민국 IT산업의 오늘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라고 하였고, 진대제 전.정보통신부 장관은 석호익 예비후보에 대해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사람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안 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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