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농촌 보육교사 특별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어 교사들의 정주여건 확립은 물론 농촌 교육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45여곳의 어린이집 교사에게 지원된다.
해당 대상자는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부모합동 등의 보육교사와 특수교사, 치료사도 포함된다.
지원내용은 농촌 보육교사 특별근무수당으로 1인당 월 11만원이 지원되며, 시설장이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시에서 보육교사 개인별 계좌로 입금된다.
단, 15일 이상 근무자에 한해서 지급되며, 구미시는 매월 22일까지 접수받아 당월 내 특별근무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지원조건으로는 어린이집 시설장이 보육통합시스템에 보육교사의 4대 보험, 퇴직급여 가입, 납부 및 임면상황 등에 대한 최신정보를 등록·유지하여야 한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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