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 13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주원남동(동장 최윤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1부 먹거리 축제 및 전시·체험마당, 시민프린지 및 노래자랑과 2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음달에 개최되는 제50회 도민체전 홍보 및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함께 열려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시민화합의 장이 되었다.
선주원남동 새마을에서 준비한 먹거리 축제는 국밥과 부추전, 수육, 보리떡 등 푸짐한 전통음식들이 제공됐고, 아시아문화체험, 페이스페인팅 및 천연비누 만들기, 벚꽃 퍼즐맞추기, 무료건강검진, 전통차 무료시음 등 20여개의 다채로운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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