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동영상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상]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일일 명예지사장 체험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장
업무 현황 보고 받고 연금 현장 체험
2012년 04월 23일(월) 11:46 [경북중부신문]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장(본지 회장)이 지난 19일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연금공단의 업무를 현장 체험했다.
연금공단 구미지사는 올해 2월 13일 장애인서비스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실시로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연금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장애인 단체장을 맡고 있는 김락환 회장을 일일 명예지사장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락환 일일 명예지사장은 연금공단 구미지사의 업무 현황을 보고 받았다. 연금 구미지사측은 장애인서비스 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에 대해 자세히 보고했다.
장애인복지서비스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을 통해 현금급여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나 복지 사각지대, 중복 급여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장애인이 개별적으로 서비스 기관을 이용하여야 하는 불편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금은 장애등급 심사 및 활동지원제도 수행기관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 명예지사장은 장애 재심사시 10년이 지나면 자료가 폐기되고 있는데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거점병원을 연금이 지정해 장애인들이 재심사를 받을 때 시간과 비용을 절약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활동 지원제도 중에서 도서벽지를 제외하고는 친인척이 장애인을 돌보지 못하고 있는데 일반도시에도 이를 적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장애인 인증 조사 방법으로 동영상 촬영할 때 인권 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직원들이 특별한 주의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