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이 20일 오후 2시 경북도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유진 구미시장,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송필각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새마을단체 회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희자 회장이 이임하고 김선애 회장이 취임했다.
이임하는 육희자 회장은 “자랑스런 새마을지도자의 한사람으로 돌아가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새마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애 신임회장은 “그 동안 탁월한 지도력으로 도새마을부녀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온 육희자 회장과 시·군 부녀회장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회원들과 더욱 화합하고 힘을 모아 전국에서 으뜸가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 신임 임원진
김선애 회장, 박두분 부회장(경주), 신정숙 부회장(안동), 윤귀자 감사(의성), 권영남 감사(봉화), 신경옥 총무(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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