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속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첨단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
통증 유발 요로결석, 통증 없이 치료
연간 500회 시술, 높은 치료 성공률
2012년 06월 27일(수) 09:1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지역 요로결석 환자들의 신속· 정확한 치료를 위해 최신 체외충격파쇄석기(Extracorporeal Shock Wave Lithotripsy)를 도입했다.
지난 25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체외충격파쇄석기는 프랑스 EDAP TMS사의 Sonolith Praktis 기종으로, 기존 장비의 단점을 보완해 제작한 전기수압식(ECL) 방식이다. 기존의 압전기식이 보유한 안전성과 무통시술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강력한 압력으로 인한 높은 결석 분쇄력이 보강되어 치료 성공률을 한층 높였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은 말 그대로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으로 가는 통로인 요로에 생긴 결석(돌)에 몸 밖에서 초점을 맞춘 후 충격파(shock wave)를 전달하여 제거하는 시술방법이다. 충격파를 쏘면 요로결석이 작은 가루로 부서져 소변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발견되는 요로결석 중 90%를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제거할 수 있으며, 성공률은 90% 수준에 이른다. 마취나 피부절개 없이, 통증 없이 요로결석을 제거할 수 있고 후유증이 없으며 반복하여 시술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연간 500건 이상의 신장, 요관, 방광 결석을 체외충격파를 이용하여 치료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높은 치료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결석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치료되지 않는 일부의 경우 경피적 신제석술, 요관내시경수술 등을 병행하여 효율적인 치료효과를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