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EXCO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 문화이벤트로 시청 취타대가 출연, 지역특산물 한마당에 김천포도와 자두, 관련제품의 전시와 시음에 힘을 실어주었다.
‘지역이 희망입니다.’ Go! Region, Get Vision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막행사, 성공사례발표회, 전시godt, 컨퍼런스, 문화이벤트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혁신박람회는 전국의 모든 혁신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 공유함으로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내는 방안모색을 위한 박람회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했으며 차기 박람회는 대구,경북 공동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지난 11일 열린 개막식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무원으로 구성된 김천시청 취타대가 지자체 문화행사에 초청되어 ‘아리랑’, ‘청천’, ‘도라지’ 등을 연주하면서 BEXCO광장을 행진하였으며 지역특산 한마당 행사에는 포도아가씨 손인경과 김혜진양이 홍보도우미로 나서서 인기를 얻었다.
지역혁신 벤치마킹을 위하여 시청직원 80여명과 함께 개막식 및 지역혁신협의회 총회에 참석한 박팔용시장은 “변화와 혁신마인드를 높여 지역발전과 접목시키고 지역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산학연 등 모든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혁신적인 아이디어 창출과 공동학습, 집단학습을 통해 혁신이 이뤄져야 하며 혁신은 너가 내가 따로 없고 우리 모두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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