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QWL밸리 산업시설용지 마지막 분양
배움과 문화가 어우러지는‘구미 QWL밸리 조성 프로젝트’
5가지 개발컨셉(Cluster, Green, Walking, Smart, Culture) 적용
2012년 09월 12일(수) 13:3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 QWL밸리 시범사업의 ‘랜드마크’ 사업으로 추진중인 산학연융합단지내 산업시설용지 마지막 분양 및 접수가 진행 중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 이하 산단공)는 IT융복합소재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번호 20,23,26,28,29)을 대상으로 산업시설용지를 9월 10일까지 분양 접수중이며, 이번 분양을 끝으로 공장용지에 대한 모든 분양이 완료가 된다.
현재까지 입주가 확정된 기업은 47개사로 필지대비 85.5%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금회 분양예정 및 계약 추진 중인 업체까지 포함하면 55개사 이상이 입주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분양이후 미분양필지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산업단지 입주자격 요건에 부합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산학연융합단지는 초정밀금형, 3D디스플레이, 그린에너지, IT융복합소재, 전자의료기기 등의 업종고도화를 위한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으로 산단공이 정부(지식경제부)로부터 구조고도화 시범사업 승인(‘10.11)을 받아 년말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산단공 김장현 본부장은 “산학연융합단지는 배움터, 일터, 삶터가 함께 어우러지는 ‘첨단산업공간(Open Space)’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5가지 개발 특화내용이 적용되었으며, 내년중에는 공장들이 하나둘씩 들어서면 어느 정도의 성과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