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 상징물 건립 여론 확산
구미 관문 IC 주변 건립 주장 강해
2004년 11월 22일(월) 04:50 [경북중부신문]
 
시 2005년 당초예산에 편성키로

 구미시를 대표할 만한 상징물 건립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이같은 요구는 구미시가 세계적인 공업도시임을 자랑으로 여김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상징물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대다수 시민들은 구미시 하면 누구나 떠 올리는 상징물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구미시는 공업도시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생산제품의 질과 성능에 있어서도 인정을 받아야 하겠지만 구미시 하면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상징물, 즉 파리의 에펠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이집트 피라미드 등에 버금가는 정도의 상징물은 아니더라도 구미시의 위상에 걸맞는 상징물이 조속한 기간내에 건립되어야 한다.
 이같은 요구는 최근 구미시 관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구미IC 진입로 주변공사가 마무리되어 가고 그 주변에 공원이 조성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은 요구는 더 거세지고 있다.
 성모(원평동)씨는 “재정규모에 있어 구미시보다 못한 김천시도 많은 예산을 투입, 도시 이미지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실례로 IC 주변 정비나 영남제일관문 등은 외지인의 시각에 비친 김천시의 이미지를 한 단계 더 높였다”며 구미시도 시의 이미지를 새롭게 각인시킬 수 있는 상징물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시민 김모(형곡1동)씨는 “인근 김천시처럼 시 경계마다 각종 조형물을 설치, 도시의 이미지 홍보에 모든 열성을 쏟아 붓지는 못하더라도 출향인, 구미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상징물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같은 많은 시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에 상징물 관련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