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고병헌)은 지난 7월19일 영주시 근로자복지회관2층에서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김주영 영주시장, 박남서 영주시의회 의장, 장화익 대구고용노동청장, 채영섭 한국노총 북부지부의장, 정만복 상주부시장, 김재탁 문경시 부시장, 김재홍 영주주민자치연대 대표, 서현제 영주시민신문 대표 등 경북북부지역 노사대표자 및 임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경제활성화와 노사관계선진화를 위해 지역 노사민정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오늘 경북북부지역 포럼을 통하여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어 서로 상생과 협력을 통하여 경북북부지역뿐 아니라 지역경제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장화익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이번 노사민정 포럼에 노사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관하여 특강에서 지역 노사민정이 양보와 배려문화를 통한 산업평화정착과 지역 노사안정을 위해 노동행정에 적극 힘쓰기로 하였다.
이날 경북북부지역의 사회적 책임 실천선언문 채택 을 통한 경북북부지역 노사민정이 더욱더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패널토론에서는 경북북부지역 노사민정 대표토론자는 지금 당면한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대처하여, 경북북부지역뿐 아니라 경북지역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고, 노사의 사회적 책임과 양보와 배려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의 노력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고병헌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노사민정포럼을 통하여 경북북부지역 노사민정이 한마음 한뜻으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과 협력적인 노사관계구축을 위해 더욱더 노사민정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지역경제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피력하였다.
(안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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