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는 지난 22일 동락공원에서 구미아가맘 카페 회원들과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어린이와 시민, 주부 등 1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했다. 권혁철 본부장은 이날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우리사회가 따듯한 사랑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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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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