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성 체험활동을 통해 전인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봉곡중학교 ‘별남한마당’이 지난 18∼19일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 및 지역사회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축제는 평소 교과 및 계발 활동의 다양한 결과물을 한데 모아 종합발표회를 가짐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기여하였으며, 모든 학생들에게 과학, 문학, 미술, 음악, 무용 등의 다양한 분야에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의 기틀을 다졌다.
19일에는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는 구호아래 봉곡중학교 학생들의 화합을 위한 교내체육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체육대회를 통해 집단 활동에서의 질서의식, 협동심,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고, 생활체육을 통한 평생 체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희욱 교장운 “평소 봉곡중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 준 축제였다”며 “내실 있는 교육으로 교육 구성원이 신뢰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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