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봉교 경북도의원 5분 발언 재발방지책 마련 강력 촉구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 사고 관련
재난안전관리 통합관리시스템 및 전담부서 신설도
2012년 10월 23일(화) 16:0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봉교 경북도의회 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이 지난 18일 개최된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 사고와 대해 경북도의 지속적인 피해대책 마련과 더불어 앞으로 각종 유해 화학물을 비롯한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 시스템의 체계적 마련을 촉구했다.
 김봉교 도의원은 “이번 불산 가스 누출사고로 인해 사고 및 인근지역의 피해는 현재까지 사망 5명, 부상 18명, 피해지역주민 건강검진수 10,100명, 농작물 피해 252.7㏊, 가축 피해 3,528두, 차량 1,419대, 산림 67.7㏊이며 이는 정부당국과 관계기관의 늦장 대응으로 피해를 더욱 키웠고 아직도 인근 주민 190가구 340여명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고통과 한숨 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와 관련해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건강 관리대책 및 지원이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하고 우선 재난안전관리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관리 총괄 전담부서를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특수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과 방재장비 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봉교 도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일이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사명이자 책무라고 말하면서 피해지역 주민의 애타는 아픔과 고통에 귀 기울이고 아픈 상처를 세심하게 보듬고 치유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생활 터전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