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미국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위기의 미국이 택해야 할 경제와 윤리 『문명의 대가』. 이 책은 컬럼비아 대학교 지구연구소(The Earth Institute) 소장 및 경제학 교수인 제프리 삭스가 미국의 쇠퇴와 실패를 진단하고, 번영과 윤리를 회복해 나아가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한 것이다. 미국의 현실을 경제, 정치, 사회, 심리의 네 가지 차원에서 폭넓게 검토하고 노동시장, 교육, 빈곤, 의료, 환경 및 에너지, 공공 부채, 정부 기능, 외교정책 및 군비 등 사회의 다양한 측면에서 미국이 변화를 일구어 낼 방법들을 현실적으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컬럼비아 대학교 지구연구소(The Earth Institute) 소장 및 경제학 교수. 유엔 새천년개발계획(Millennium Development Goals) 관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특별 자문관이다. 전 세계 여러 정부와 국제기구에 조언을 제공하면서 경제적 · 사회적 주요 위기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해온 학자로, 2004년과 2005년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빈곤의 종말(The End of Poverty)』『커먼 웰스(Common Wealth)』『세계경제의 거시경제학(Macroeconomics in the Global Economy)』(공저)『세계 통합(Global Linkages): 거시경제적 상호의존과 세계경제 협력』(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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