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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품 지역에서 소비하는데 앞장서주시길…”
손원달 구미산업유통단지상인회 회장
2012년 10월 16일(화) 13:4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역의 대표 언론인 중부신문의 창간 21주년을 구미산업유통단지 상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하면 제일 먼저 지역의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보도를 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권력에게는 강한 비판 기사를, 약자에게는 애환을 담은 기사를 현장 취재를 통해 보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즈음 상인들의 경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기업 경기도 어렵지만 서민에 해당하는 상인들의 한숨 소리는 길기만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지역에서 지역 물품을 구매해주는 노력이 상인들에게는 절실합니다.
 중부신문이 지역 제품과 물품을 지역기업과 시민들이 소비해 주는 운동을 벌여 지자체 시대에 맞는 소비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경북에서는 최대 규모의 크기를 자랑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들의 수출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 공구 자재를 납품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이 지역 서민들과 상인들의 입장을 대변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 더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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