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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세상의 ‘빛과 소금’
표동혁 한국자유총연맹구미지시회 지회장
2012년 10월 16일(화) 13:4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중부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기치로 내걸면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조명한 중부신문은 지역에는 반드시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길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빛과 소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필수 요소들이죠.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들에게 지역 언론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정보를 알려주고 감시와 비판 기능을 통해 모든 기능이 잘 순환되도록 해줘야 지역민이 지역의 사정을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당부드립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국가 안보를 제 1순위로 치고 있는 이념 단체입니다. 자총의 핵심은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 책동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는 것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는 자총의 활동에 자부심을 가지고 통합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하겠습니다.
 중부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자총 구미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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