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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지역사회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2012년 10월 16일(화) 13:4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역 여론을 선도하고 있는 중부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많은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지난 21년을 한결 같이 지금의 자리에서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며 지역민의 삶과 함께 해 왔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꿈과 희망을, 사회적 지도층에는 주위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역할을 선도해 왔습니다.
 지역 언론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책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중부신문은 그 역할에 충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중부신문도 구미, 김천, 칠곡 지역에 국한하지 말고 더 큰 틀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북도의원들의 역할에 대한 부분도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해 도의원이라는 직분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경북도의원 모두, 지역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중부신문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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