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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미시․경상북도 ⇔ 엘링크링거社 투자양해각서 체결
독일과의 경제협력 가시적 성과, 엘링크링거社 일천만 불 구미투자
2012년 12월 12일(수) 15:34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11일 경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엘링크링거社 Stefan Wolf사장 등 회사 주요임원 및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가스킷) 제조분야에 향후 5년간 일천만 불을 투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엘링크링거社는 1879년에 설립된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州)에 위치한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2차전지 부품도 함께 생산하는 유럽, 미주, 아시아 등 20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 기업이다. 한국에는 1990년경 처음으로 창원에 합작 형태로 진출하였으나, 이번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구미에 입주한 독일기업 대표의 구미공단 홍보 청취 후 구미를 사업의 최적지로 판단, 본사의 신속한 결정으로 단독법인 형태로 설립되어 투자에 이르게 되었다.

엘링크링거社와의 투자 양해각서 체결로 구미부품소재전용 공단은 네 번 째 외국인 투자 기업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이미 가동을 하고 있거나 투자이행을 추진 중인 태양광, 2차전지 배터리, 스포츠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부품소재 기업들과 함께 구미에서의 투자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불패신화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엘링크링거社 Stefan Wolf사장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독일과의 깊은 유대 관계를 설명하는 등 지구 반대편에 있는 그들에게 투자에 대한 신뢰감을 주면서 구미에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도 재차 약속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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